계씨(季氏, 노나라의 大夫)는 지금 전유(전臾, 노나라의 속국)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,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.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grad : graduate : 졸업생오늘의 영단어 - sergeant first class : 중사사랑은 홍역과 같다.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. -제롬 상전의 빨래에 종의 뒤축이 희다 , 남의 일을 하여 주면 그만한 소득이 있다. 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. -법구경 어떤 위대한 업적도 하룻밤 사이에 돌연히 이루어지지 않았다. 연약한 가지가 자라 큰 나무가 되듯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이다. 마지막까지 처음처럼 인내하고 노력하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있다. 내 성공의 원인은 오직 근면이다. 나는 일평생 단 한 조각의 빵도 편히 앉아서 먹어본 일이 없다. -웹스터(미국 정치가) 오늘의 영단어 - effective : 효과적인오늘의 영단어 - promoter : 발기인, 주창자, 주동자, 프로모터오늘의 영단어 - privileged treatment : 특혜 대우